2008년 06월 25일
hear me
정보는 독점하라고 있는 게 아니다. 공유하라고 있는 거지.
그런 의미에서 몇몇 포털은 정말 짜증난다.
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에 소홀해졌다.
대신 이글루스로.
그렇기 때문에 덧글 안 달고 스크랩 해 가는 것도 개의치 않는다.
바쁘고 귀찮은데 그럴 시간이 어딨어.
덧글 안 달고 막 퍼가도 화 나는 건 하나도 없다.
나도 그랬고 뭐.
최소한의 예의라고 하는데, 그게 최소한의 예의인가 하는 생각.
덧글 달고 안 달고가 예의? 노노 -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.
# by | 2008/06/25 11:41 | Hear J'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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